로그인


회원가입

회원정보

안미운 우리들

안미운 우리들

장르 : 로맨스
"그 새끼랑 헤어져." 뭐? 이것도 친구라고..! 내 애인과 내가 헤어지길 바라는 남사친 상재수. 그리고 그런 녀석을 모나게 내칠 수 없는 나, 하원수. 거기다가 내게 고백까지 하는 상황이라니! 그로 인해 우리들의 관계는 점점 금이 가기 시작했다. 깨진 휴대폰 액정처럼.

안미운 우리들

위로